
광양시
광양시는 ‘2019년 정원전문가 양성 교육’ 대상자를 오는 26일부터 28일 3일간 선착순으로 15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시민들의 정원에 대한 이해 증진과 생활 속 정원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정원전문가 양성 교육’은 순천대학교에 위탁해 이론 20시간, 실습 40시간 총 60시간으로 진행된다.
교육 내용은 정원식물 이해, 정원식물 관리, 정원조성 방법, 정원 일자리, 선진지 벤치마킹 등이며, 교육비는 전액 지원돼 무료이다.
교육을 희망하는 시민은 오는 26일부터 광양시 홈페이지에서 교육 참여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작성해 전자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이태옥 산림소득과장은 “이번 교육은 정원관련 이론과 실기, 선진지 벤치마킹 등 실무 능력 향상 위주로 진행된다”며, “정원 문화 확산으로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에 기여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바란다”라고 말했다.
KPI뉴스 / UPI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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