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해시
동해시는 21일 오후 1시 동해시 청소년 상담복지센터에서 관내 청소년 상담사들을 대상으로 기질 및 성격검사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기질 및 성격검사란, 개인의 인성을 온전하게 이해하기 위해 선천적인 기질과 후천적인 성격을 구분해 측정하는 심리 검사이다.
이번 워크숍은 1388청소년지원단, 동해Wee센터 등 청소년 관련 유관기관·단체와 관내 중·고등학교 상담사 31명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청소년의 사고방식, 행동패턴, 대인관계 양상, 선호 경향 등을 정교하게 이해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기 위해 이화여자대학교 교육대학원 상담심리학과 박철옥 교수를 초빙해 TCI 강의를 진행한다.
정의출 문화교육과장은 “급변하는 사회 분위기 속에서 위기 청소년의 어려움을 보듬어 줄 수 있는 상담사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심도 있는 청소년 상담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상담 역량강화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KPI뉴스 / UPI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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