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시주거시설 안내표지판 설치
함양군 복지정책과는 각종 재난에 대비하기 위해 관내 등록된 임시주거시설에 임시주거시설 안내표지판을 설치한다고 밝혔다.
이번 임시주거시설 안내표지판 설치사업은 각종 풍수해, 지진 등에 대비해 재해 발생 시 신속하고 안전한 이재민 대피 및 수용 구호를 실시하기 위함이다.
함양군은 관내 등록된 임시주거시설 75개소로 이중 19일 함양읍을 시작으로 마천면, 휴천면, 유림면, 수동면, 지곡면, 안의면, 서하면, 서상면, 백전면 등 모두 35개소를 이번 달까지 설치 완료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임시주거시설 안내표지판 설치를 통해 피해 이재민들이 신속히 대피할 수 있게 되고, 보다 안전한 함양을 조성하는데 기여할 수 있게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KPI뉴스 / UPI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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