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등리 주민들을 대상으로 하는 요가 교육 실시
서면사무소에서는 지난 11일부터 자등리 주민들을 대상으로 하는 요가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오는 10월까지 5개월동안 진행될 이번 교육 프로그램은 1주일에 두 번 요가와 필라테스로 진행되며 요가를 처음 해보는 주민도 쉽고 편하게 따라할 수 있도록 초급과정으로 운영되고 있다.
또한 서면사무소 대강당을 요가교육 장소로 이용하고 있어 면사무소가 행정의 역할만 하는 것이 아니라 주민들의 문화생활기점도 되고 있어 서면 주민들의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다른 지역에 비해 문화시설이 부족한 자등리 지역에서 평생교육의 일환으로 실시되는 이번 요가교육은 문화여가교육에 대한 주민들의 갈증을 해소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서면사무소에서는 지난 11일부터 자등리 주민들을 대상으로 하는 요가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오는 10월까지 5개월동안 진행될 이번 교육 프로그램은 1주일에 두 번 요가와 필라테스로 진행되며 요가를 처음 해보는 주민도 쉽고 편하게 따라할 수 있도록 초급과정으로 운영되고 있다.
또한 서면사무소 대강당을 요가교육 장소로 이용하고 있어 면사무소가 행정의 역할만 하는 것이 아니라 주민들의 문화생활기점도 되고 있어 서면 주민들의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다른 지역에 비해 문화시설이 부족한 자등리 지역에서 평생교육의 일환으로 실시되는 이번 요가교육은 문화여가교육에 대한 주민들의 갈증을 해소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이다.
KPI뉴스 / UPI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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