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자원봉사센터 알뜰맘봉사단과 함께 사랑 가득한 ‘엄마의 간식’ 만들어

UPI뉴스 / 2019-06-19 16:33:38
HAPPY RUN 엄마의 간식 통해 만든 700개의 간식 지역아동센터 24개소에 전달


전주시자원봉사센터 알뜰맘봉사단과 함께 사랑 가득한 ‘엄마의 간식’ 만들어


사단법인 전주시자원봉사센터는 19일, 전라북도자원봉사센터 시·군 자원봉사센터 지원사업인 제과·제빵 재능기부 봉사활동 ‘HAPPY RUN 엄마의 간식’ 사업을 전주시자원봉사센터 사랑나눔터에서 제과·제빵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전주 알뜰맘 카페’ 회원들로 구성된 알뜰맘봉사단 10여 명이 참여해 제과·제빵교육을 받아 만든 단팥빵과 머핀 700여 개를 지역아동센터 24개소에 전달했다.

이날 봉사에 참여한 조은하 부장은 “엄마들에게 배움과 더불어 재능 나눔의 기회를 마련해주셔서 감사드린다. 알뜰맘봉사단 모두가 엄마의 마음으로 아이들뿐만 아니라 우리 이웃에게도 따뜻한 사랑을 전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에 전주시자원봉사센터 황의옥 이사장은 “매주 귀중한 시간을 내어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자원봉전라사자들께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배우고 나누는 재능기부 자원봉사활동을 고안하고 확산하는 데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KPI뉴스 / UPI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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