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철원군
철원군 시설관리사업소와 자원봉사센터는 민·관 협업을 통해 DMZ 평화문화광장 수목지구내 쉼터 주변에 평화 주제로 벽화를 그려 관광객으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벽화는 자원봉사센터 소속 지역내 군사병 10여명과 아이들과 가족단위로 참여한 가족봉사단 6팀이 뜨거운 햇살을 피할 그늘이 없는 환경에서도 오직 평화를 기원하는 마음으로 정성을 다해 완성했다는데 의미를 두고 있다.
김년수 시설관리사업소장과 이숙 자원봉사센터사무국장은 “앞으로도 이런 봉사활동이 철원군과 협업해 지속적으로 이루어 졌으면 좋겠다며 참여자 모두 이러한 봉사활동에 만족했다”고 전했다.
KPI뉴스 / UPI뉴스 기자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