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북도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충청북도와 6.25참전유공자회 충북도지부 주관으로 19일 오전 10시 30분 가화한정식에서 지역안보의식를 강화하고 참전유공자를 격려하기 위한 위로연 및 안보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시종 충청북도지사, 임규호 남부보훈지청장을 비롯한 참전유공자 등 130여명이 참석해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6.25참전용사의 숭고한 희생정신과 노고에 감사하고, 지역발전과 안보의식 확립에 대한 각오를 다지기 위해 마련했다..
행사진행은 민요, 품바, 악기연주 등 식전행사와 기념식, 오찬 등으로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이시종 충청북도지사는 “6.25전쟁의 폐허 속에서 눈부신 경제발전을 통해 세계 속의 경제강국으로 우뚝 설 수 있었던 것은 6.25참전용사의 헌신과 희생이 덕분이다.”라며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도민 모두가 행복하고, 안전한 충북 실현과 참전유공자의 예우와 지원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KPI뉴스 / UPI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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