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 금연환경 조성을 위한 민·관·경 합동 홍보 및 계도

UPI뉴스 / 2019-06-18 16:00:48


김제시


김제시 보건소는 18일 김제시 체육청소년과와 연계, 청소년상담복지센터, 김제교육지원청 및 경찰서, 지역사회 민관단체와 함께 검산동 일원 청소년 유해업소 및 다중 밀집지역과 담배 소매점등을 대상으로 신종 액상형 전자담배 국내 출시에 따른 지역사회 금연환경 조성을 위한 집중 홍보 및 계도를 실시 했다.

전자담배의 경우 담배라는 인식이 낮고 금연보조효과가 있다는 잘못된 정보를 가질수 있다. 신종 액상형 전자담배 또한 니코틴을 함유하고 있는 담배로 흡연을 일찍 시작하게 되는 청소년기의 흡연은 니코틴 의존도가 커져 평생흡연자 또는 중증흡연자가 될 수 있다.

최근 청소년층을 대상으로 수입,판매 되고 있는 신종 액상형 전자담배 쥴 출시와 관련한 전자담배 파급으로 청소년의 신종담배 사용이 우려 되는바,보건소 금연클리닉에서는 청소년의 건강을 심각하게 훼손시킬 수 있는 전자담배의 폐해에 관해 학생들의 잘못된 인식을 바로 잡기위한 학교 흡연예방교육을적극 실시 하고 지역내 편의점, 담배소매점들에 대한 집중 계도 및 홍보에 앞장서고 있다.

흡연으로 인한 질병은 예방이 가능하다고 한다. 흡연은 질병이라는 인식과 전자담배에 대한 올바른 인식이 건강한 생활습관으로 이어져 청소년 흡연율 및 경험률을 감소시키고 나아가 지역사회 금연환경을 조성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해 본다.


KPI뉴스 / UPI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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