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시
박경리문학공원이 주최하고 토지시낭송회가 주관하는 ‘전국 박경리 시낭송 대회’가 오는 8월 15일 오후 2시 30분 박경리문학공원 내 문학의 집에서 개최된다.
토지시낭송회는 시낭송 공연을 통해 원주시민의 문화 수준을 향상시키고, 박경리 선생의 시와 정신을 알리는 시낭송 대회를 개최하는 등 박경리 사업에 이바지하고 있는 단체다.
7월 11일부터 25일까지 만 18세 이상 70명을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예선 심사를 거쳐 8월 15일 본선을 진행할 예정이다.
참가 희망자는 자유시와 박경리 작가의 시집 ‘버리고 갈 것만 남아서 참 홀가분하다’에서 시 한 편을 선정해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박경리문학공원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KPI뉴스 / UPI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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