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 ‘복지사각지대 제로’ 민관협력 워크숍

UPI뉴스 / 2019-06-14 16:08:10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맞춤형복지 공무원 참여


완주군


완주군이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민관협력 워크숍을 개최했다.

14일 완주군은 지난 12일부터 이날까지 2박3일간 제주도에서 ‘복지사각지대 제로 완주만들기’를 주제로 맞춤형복지 민관협력 워크숍을 열었다고 밝혔다.

워크숍에는 완주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및 맞춤형복지 공무원 등 32명이 참여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성화를 통한 소통협력과 완주군민의 피부에 와 닿는 완주형 복지시스템 방안에 대해 깊이 있는 논의를 이어갔다.

또한 2018년 지역복지 평가 우수기관인 제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방문해 우수사례를 공유하며 완주군에 접목할 수 있는 벤치마킹 기회를 마련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민·관협력 체계의 토대를 마련하고 상호이해와 관계형성을 통한 결속력 강화와 긴밀한 네트워크를 형성해 지역복지 발전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KPI뉴스 / UPI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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