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께해유~착한운전 시민운동 확산
청주시가 충북지방경찰청과 함께 관내 50개 교차로에 200개의‘함께해유~착한운전 캠페인’ 배너를 설치하는 등 운전습관 개선운동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시는 배너기 외에도 버스정보시스템과 차변전광판을 통해 함께해유~착한운전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으며, 매월 첫째 주 화요일 출근시간에는 주요 교차로에서 청주시, 경찰, 민간단체가 합동으로 교통안전 캠페인을 통해 청주시 교통안전 문화 조성에 적극적으로 힘쓰고 있다.
시 관계자는 “우리 사회의 선진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라며 “교통사고 없는 살기 좋은 청주시를 만들기 위해서는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반드시 필요하다.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KPI뉴스 / UPI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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