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천시 부항면 대야2리 마을회관에서는 ‘화재없는 안전한 마을 만들기’ 행사를 가졌다.
지난 12일 김천시 부항면 대야2리 마을회관에서는 ‘화재없는 안전한 마을 만들기’ 행사를 가졌다.
‘화재없는 안전한 마을 만들기’는 KT&G김천공장의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김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자원연계해 KT&G김천공장의 후원으로 김천시노인종합복지관이 주관하였으며, 부항면사무소, 부항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천소방서 등 여러 기관·단체가 협력해 추진했다.
행사는 마을주민들에게 사업 추진 경과보고 후 ‘화재없는 안전마을’현판식을 하고, 김천소방서에서 소화기사용법과 화재예방교육을 실시하였으며, KT&G김천공장에서 후원한 소화기 55대를 주민들에게 지원했다.
이 사업은 지역의 여러 기관·단체가 공동으로 참여해 주민들이 평소에 화재를 미연에 예방하고, 화재 발생시에는 초기에 신속히 대응해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마을 단위로 지원해 의미가 깊다고 할 수 있다.
민웅기 KT&G 김천공장장은“KT&G김천공장에서는 지역주민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밝고 행복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필요로 하는 사업이 무엇인지 항상 고민하며 지원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배수향 김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은 “지역주민들이 평소 화재 예방법을 잘 숙지하고 실천해, 재산을 지키고 안전한 주거공간에서 생활할 수 있기를 바라며, 민·관협력으로 살기 좋은 지역을 만드는데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최주섭 시민생활지원과장은 "‘화재없는 안전한 마을 만들기’사업을 추진해 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를 드리며, 김천시도 안전한 복지도시 김천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말했다.
KPI뉴스 / UPI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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