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가 현장방문
사벌면은 지난 12일 농번기를 맞아 농가 현장을 방문해 작물의 생육 상황을 살펴보고 농가의 의견을 청취했다.
사벌면장은 최근 기상이변으로 어려움이 많은 관내 농가들을 찾아 농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노고를 위로하는 등 현장에서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상춘 사벌면장은 “점점 무더워지는 날씨 속에서도 연일 고생이 많은 농민들에게 위로와 격려의 말씀을 전하며, 각종 농업재해와 병충해로 어려움이 많으나 함께 노력해 위기를 잘 극복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현장 방문 기회를 자주 가질 계획이며 여름 폭염과 가뭄에 대비해 농가의 불편함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사벌면의 주요 생산 작물은 쌀, 배, 포도이며 벼 재배농가는 1,000호 1,420ha, 배는 420호 330ha, 포도 60호 40ha 등이다.
KPI뉴스 / UPI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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