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항시
포항시 재난심리지원센터는 지진 재난 후 주민들의 일상생활 회복에 도움을 주고자 심리 안정화 프로그램 ‘마음 챙김’3기를 실시한다.
심리 안정화 프로그램 ‘마음 챙김’3기는 오는 17일부터 7월 8일까지 매주 월요일 총 4회 동안 포항시 북구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 프로그램실에서 진행된다.
마음챙김 명상은 현재 순간순간에 자연스럽게 변화하는 신체 내·외부의 경험에 의도적으로 주의를 기울여 즉각적으로 알아차리는 통찰에 초점을 둔 정신적 훈련으로 불안감과 우울감 감소, 스트레스 완화에 효과적이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명상치유 전문가이자 임상심리 전문가 이옥희 교수가 진행하며 자애명상을 중심으로 긍정적 정서를 높이는데 중점을 두고 시행될 예정이다.
프로그램 신청이나 문의는 포항시 재난심리지원센터로 오는 14일까지 가능하다.
KPI뉴스 / UPI뉴스 기자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