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옥천군보건소, ‘자기건강 숫자알기’ 시범사업 홍보
옥천군보건소는 심뇌혈관질환예방관리사업 계획에 의거 ‘365일 건강올리GO’ 사업 추진을 위한 ‘자기건강 숫자알기’ 시범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고혈압, 당뇨병은 단일상병으로 가장 많은 진료비를 차지하며 심뇌혈관질환은 우리나라 전체 사망원인의 1/4이다.
인구 고령화로 노인 환자수가 급속하게 증가하고, 이로 인한 의료비 및 사회경제적 부담이 급증할 것으로 예측되어 심뇌혈관질환예방관리사업의 중요성은 더욱 커진다.
‘자기건강 숫자알기’사업은 혈압·염도·당뇨 숫자알기 사업으로 관내 등록관리 중인 고혈압, 당뇨병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자가건강관리를 위한 주기적인 혈압측정 및 염도측정, 당뇨병 자가 검사를 위한 기기대여 및 소모품 지원사업으로 지난 5월부터 8월까지 3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다.
이 사업은 만성질환자의 자가관리능력 향상 및 합병증 예방에 대한 자신감 증가와 혈압, 혈당관리에 대한 문제점 파악 및 행동수정을 통해 생활습관을 개선하고, 건강생활실천으로 지속치료율 및 자가관리율을 높이며 심뇌혈관질환 예방과 선행질환관리 강화에 기여하고자한다.
KPI뉴스 / UPI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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