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천시립도서관 운영위원회는 시립도서관 공무원, 숲꾸러기 봉사회원 등 70여명과 함께 직지천 주변 하천 정화활동을 펼쳤다.
김천시립도서관 운영위원회는 지난 9일 오전 9시 시립도서관 공무원, 숲꾸러기 봉사회원 등 70여명과 함께직지천 주변 하천 정화활동을 펼쳤다.
Happy together 김천운동 실천을 위해 개최한 이날 행사는 조각공원에서 속구미까지 약1.5km의 하천에 버려지고 방치된 폐비닐, 빈병, 플라스틱, 폐타이어 등 각종 쓰레기를 수거했다.
특히, 지난 2017년 자연과 더불어 건강한 숲을 알리고 자연환경 보존을 위해 초등학생 학부모와 어린이로 구성된숲꾸러기 봉사회원들과 함께 하천 정화활동을 펼쳐 환경의 소중함을 체득하는 소중한 계기가 됐다.
김상섭 위원장은‘김천의 이미지를 제고하고 선진도시로 탈바꿈 하기위해서는 시민의식 변화와 주변 청결이 중요한 만큼 ‘Happy together 김천 운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고 밝혔다.
김천시립도서관 운영위원회는 도서관의 효율적인 운영과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교육계,문화계, 봉사단체 등 각계각층의 시민 15명이 구성되어 2년간 도서관 운영 자문활동을 하고 있다.
KPI뉴스 / UPI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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