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제시
김제시 농업기술센터는 태풍·화재 등 자연재해로부터 농가의 경영안정을 도모하고 지속적인 농작물 생산활동을 보장받기 위해 보다더 많은 농가가 농작물 재해보험에 가입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농작물 재해보험은 자연재해, 조수해, 화재, 병충해, 특정재해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보상하는데, 품목별 가입기간은 벼 4월 22일부터 6월28일 , 콩 6월 10일부터7월 19일 까지이며, 태풍 등 기상상황에 따라 판매기간 중 일시적으로 판매 중지될 수도 있으니 적기에 가입해 재해로 인한 피해발생 시 보상을 받도록 해야 한다.
벼 재해보험의 보험료는 1필지에 150,000원정도이며, 자부담 금액은 30,000원이나 6,000원부터 15,000원을 추가로 지원해 주고 있어 개인은 15,000원부터24,000원을 부담하면 된다.
김태한 농업정책과장은 “농작물 재해보험은 자연재해로 농작물이 피해를 봤을 때 농민들이 기댈 수 있는 마지막 보루이자 자연재해에 대해서 걱정 없이 농사지을 수 있는 안전장치이므로 농가의 재산을 보호하는데 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많은 농민들이 보험에 적극 가입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KPI뉴스 / UPI뉴스 기자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