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경남·부산·울산 농촌진흥기관 도·농 상생 협력 다짐

UPI뉴스 / 2019-06-07 16:55:30
농업인 소득증대, 도시민의 농심 함양과 삶의 질 향상 협력


경상남도농업기술원과 부산광역시농업기술센터, 울산광역시농업기술센터는 농촌진흥사업 발전을 위해 상호 협력 양해각서 체결식을 가졌다.


경상남도농업기술원과 부산광역시농업기술센터, 울산광역시농업기술센터는 농촌진흥사업 발전을 위해 상호 협력 양해각서 체결식을 가졌다.

7일 오전 10시 30분, 도 농업기술원 회의실에서 가진 MOU 체결식에는 부산과 울산, 경남 농촌진흥기관장과 담당 과장, 관계관 등 15명이 참석해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체결식이 진행됐다..

세 기관은 상호 간 신뢰와 호혜를 바탕으로 농업인의 소득증대, 도시민의 농심 함양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도·농 상생협력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더욱더 긴밀하고 돈독한 협력 관계로 적극 협조해 나가기로 했다.

주된 양해각서 내용은 농업기술원과 농업기술센터에서 상호 의뢰하는 도·농 교류 사업, 귀농·귀촌, 농업기계 교육 등 교육관련 협력, 기관간 협력 사업에 대한 기술 지원 연구 장비 활용 등의 편의제공, 연구개발 성과에 대한 현장적응 등 실증연구 협력, 기타 상호 농업기술분야에서 공동으로 협의해 추진할 사항 등이다.

이어 경남농업기술원의 농업교육 산실인 첨단유리온실과 농업기계 교육장을 둘러본 후 협력 사업 발굴과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등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상대 경남농업기술원장은 “급변하는 농업환경에 적극 대응하고 도시민의 농심 함양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세 기관이 상생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KPI뉴스 / UPI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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