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령군은 지난 5일 환경의 날을 맞이해 한국농어촌공사 의령지사와 함께 가례면 괴진리 서암저수지 일대 방치됐던 생활쓰레기 수거를 위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의령군은 지난 5일 환경의 날을 맞이해 한국농어촌공사 의령지사와 함께 가례면 괴진리 서암저수지 일대 방치됐던 생활쓰레기 수거를 위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오후 군 상하수도과 직원 등 40여명이 참여해 저수지 주변 곳곳에 숨어있는 쓰레기 수거를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서암저수지의 수질 및 환경 상태는 양호했으나, 폭우 시 떠내려 온비닐이나 프라스틱 등의 생활쓰레기가 적잖게 발견됐다.
어수필 상하수도과장은 “서암저수지의 수질보전을 위해 유관기관과 함께 청결 유지에 더욱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UPI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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