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제시, 서울 방배동에서 도시민‘ 귀농귀촌’상담 실시
김제시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지역 방문이 어려운 수도권의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40명의 도시민을 대상으로 지난 3일에서 4일까지 2일간 전라북도 귀농귀촌지원센터 서울사무소에서 “농업하기 좋은 도시 김제시”라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제1차 도시민 귀농귀촌 교육 및 상담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에게 김제시 문화, 역사, 농업 여건 등의 소개와 더불어 도시민이 안정적으로 귀농 정착 할 수 있도록 귀농인 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 등 정책 설명과 선도 귀농인의 귀농 우수사례 발표와 상담을 통해 귀농귀촌을 고민하는 도시민 참가자들의 궁금증을 해소해줬다.
한편 김제시 농업기술센터는 오는 6월 21일에서 22일까지 2일 동안 전라북도에서 주최하는 2019 전라북도 귀농귀촌 상담홍보展에 참여한다.
서울 SETEC에서 진행되는 본 행사는 단순 정보제공, 지역특산물 홍보가 아닌 예비 귀농·귀촌인들에게 맞춤형 정보와 상담 제공 등 긴밀한 소통을 통해 귀농·귀촌 시 실패요인을 줄여 안정적인 정착을 이루도록 하는데 중점을 두도록 할 것이다.
KPI뉴스 / UPI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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