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일, ‘6.3 농아인의 날’을 기념해 ’제8회 농아인 가족 한마음 대회’ 기념식이 삼문동 문화체육회관에서 개최됐다.
5일, ‘6.3 농아인의 날’을 기념해 ’제8회 농아인 가족 한마음 대회’ 기념식이 삼문동 문화체육회관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사)경남농아인협회 밀양시지회 주관으로 청각·언어장애인, 가족 및 자원봉사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밀양시 장애인 복지증진 유공자에 대한 표창, 감사패 및 장학금 전달, 대회사 및 기념사 순으로 진행되었고, 체험부스를 비롯해 작은 체육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이어졌다.
박일호 밀양시장은 “밀양시가 청각·언어 장애인, 더 나아가 밀양시 장애인 및 가족 모두가 지역사회와 행복하게 생활할 수 있게 함께하는 동반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UPI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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