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양시 광영이루는교회, 후원물품 라면 44박스 전달
광양시 광영동주민센터는 광영이루는교회에서 지난달 말 사랑나눔복지재단 지정기탁을 통해 지난 3일 후원물품 라면 44박스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광영이루는교회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랑나눔복지재단에 물품을 기탁하는 등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 지역사회 내 귀감이 되고 있다.
주민센터는 독거노인, 장애인, 한부모가정 등 저소득 12가구와 경로당 19개소를 직접 방문해 후원물품 라면 1박스씩을 전달하고 찾아가는 복지 상담을 수행했다.
서두수 담임목사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문병주 광영동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는 광영이루는교회에 감사드린다”며, “소외되는 사람이 없는 광영동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KPI뉴스 / UPI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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