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제시
김제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지난 3일 김제새일센터 직업훈련 강의실에서 수료생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직업교육훈련 “ 회계사무원양성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
회계사무원양성과정은 기업체의 구인수요가 높은 경영회계실무 등 사무능력을 갖춘 인력을 양성하고 취업역량을 강화시켜 관내 기업체에 취업지원을 위해 2019년 직업교육훈련 과정으로 선정하였으며, 지난 3월 22일부터 6월 3일까지 총 200시간 동안 20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해 20명이 수료했다.
이날 수료식에 이어 개최된 일자리협력망 회의에서는 교육생과 민간. 기업체, 공공기관 실무자가 교육과정의 발전방안 및 취업에 대한 논의했으며, 훈련생을 대상으로 현장면접을 통해 4명의 취업이 이루어졌다.
또한 ITQ 자격시험에 응시해 20명이 60건의 자격증을 취득하였으며, 전산회계 2급 등은 6월말 결과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신미란 센터장은 “회계사무원 양성과정을 수료해 사무직으로서의 자격을 취득한 만큼 빠른 취업을 기대한다.”며 “앞으로 더 좋은 프로그램을 개발해서 관내 경력단절 여성들의 취업성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회계사무원 구인이 필요한 기업은 김제여성새로일하기센터으로 신청하면 된다.
KPI뉴스 / UPI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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