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제시
김제시는 4일 BGF리테일과 벽골제에 유색벼 모종을 심으며 제21회 김제지평선축제를 위한 대지아트 조성에 나섰다.
이 날 유색벼 식재행사에는 김제시 글로벌축제팀장을 비롯해 BGF리테일 조성욱 간편식품팀장, 도시락 생산업체 BGF푸드 안태모 센터장, ㈜대상 파워 블로거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지난 3월 맺은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 날의 행사는 농업이 기술을 만나 예술로 승화되는 대지아트의 첫 발걸음으로, 시간이 지나감에 따라 벼의 색색의 변화를 보여주며 지역 명물이자 축제에서 가장 인기있는 포토존 역할을 톡톡히 수행할 것으로 보인다.
신뢰를 바탕으로 더 나은 내일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BGF리테일은 국내 최대 편의점 프랜차이즈 업체로 100% 신동진米만 고집해 갈수록 소비량이 줄어드는 쌀 소비 촉진에 앞장서고 있으며, 지역과 상생하고 사회공헌을 확대해 가는데 앞장서는 기업이다.
김준휘 간편식품팀 대리는“작년에 김제시와 상생협력을 하면서 단순히 지역농산물을 사용하는 데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기업과 지자체가 함께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한 것에 매우 큰 보람을 느꼈다.”또한,“올해는 지평선축제의 기획 단계부터 함께 추진하고 적극 홍보해 BGF리테일과 김제시가 상호 협력을 통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대지아트는 우리 쌀의 우수함과 함께 유서 깊은 농경문화를 알리고자유색벼를 이용해 매년 다른 디자인으로 조성된다.
KPI뉴스 / UPI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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