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함안군은 14일부터 휴대전화에 주민등록증을 저장할 수 있는 '모바일 주민등록증' 발급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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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바일 주민등록증' 발급 홍보물[함안군 제공] |
모바일 주민등록증 발급 대상은 17세 이상 군민으로, 본인의 휴대전화에 '대한민국 모바일 신분증' 앱을 설치해 발급받을 수 있다.
발급 방식은 △QR 발급 방식 △IC 주민등록증 2가지로 이뤄져 있다. 'QR 발급'은 주민등록지 관할 지자체 내 읍면센터를 방문해 1회용 큐알(QR)코드를 촬영하는 방식이다.
'직접회로(IC) 주민등록증'은 IC칩이 내장된 실물 주민등록증을 발급받아 이를 휴대전화에 접촉해 등록하는 방식이다. 이 경우 1만 원의 비용이 든다.
모바일 주민등록증 발급은 단계적 확대 기간을 거쳐 3월 28일부터는 주소지와 상관없이 전국 어디에서나 가능해 진다.
원자한의원, 함안군 어려운 이웃 위한 따뜻한 나눔 실천 현금 300만 원 기부
| ▲ 김정욱 원자한의원 원장이 조근제 군수에 성금을 기탁하고 있다. [함안군 제공] |
창원시에 소재한 원자한의원 김정욱 원장은 13일 함안군청을 찾아 조근제 군수에 어려운 이웃을 위해 현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
김정욱 원장은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가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기부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창원 마산회원구 구암동에 위치한 원자한의원은 해마다 사회공헌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쳐오고 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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