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개발공사가 2024년에도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경영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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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개발공사 청사 [전남개발공사 제공] |
전남개발공사는 사옥에 입주한 업체 20곳에 대해 8년 연속 임대료를 동결한다고 6일 밝혔다.
개발공사는 최근 고물가, 고금리 등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입주업체의 안정과 금리 부담을 고려해 이같이 결정했다. 이는 최근 정부의 물가인상 억제 추진 기조를 반영해 결정한 것이다.
장충모 전남개발공사 사장은 "금번 임대료 동결을 통해 급격한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입주업체에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전라남도의 유일한 지방공기업으로서 역할과 책임을 다하겠다"고 했다.
전남개발공사는 지속적으로 공사소유의 시설물 무료 사용과 다양한 봉사활동 등을 통해 사회취약계층 지원을 하고 있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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