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가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추진하는 '글로벌 혁신 특구'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 |
| ▲청주 오송 K-바이오스퀘어 조감도.[충북도 제공] |
또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충분한 실증과 인증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첨단 분야에 있어서의 경쟁력을 획기적으로 제고하고자 고안됐다.
김영환 지사는 "첨단재생바이오 분야 경쟁력을 확보하고 첨단기술을 활용한 의료서비스 기회 확대를 통해 비수도권 지역에서 첨단산업의 생산은 물론 R&D 등과 같은 고부가가치 활동까지 모두 수행하는 자생적인 혁신 거점을 구축해 산학연관병의 요소를 모두 갖춘 바이오 클러스터로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