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경기도지사가 11일 수원 나혜석 거리에서 윤석열 대통령 탄핵을 외치며 1인시위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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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일 수원 나혜석 거리에서 윤석열 대통령 탄핵을 외치며 1인 시위하는 김동연 경기도지사. [김동연 SNS 캡처] |
김 지사는 이날 저녁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오늘은 나혜석 거리에 나왔다. 윤석열 체포와 탄핵을 촉구하는 1인 시위를 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연말 특수도 없이 민생경제는 절체절명의 위기다. 자영업자, 소상공인은 숨이 넘어갈 지경"이라며 "이 위기와 혼란을 더 방치할 수 없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김 지사는 "빨리 해결해야 한다. 답은 즉각 탄핵 뿐이다"며 "윤석열을 즉각 체포하고, 즉각 탄핵하라"고 촉구했다.
KPI뉴스 / 진현권 기자 jhk102010@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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