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립무용단은 2일 대전시와 자매도시인 일본 삿포로시 팩토리 아트리움에서 열린 눈축제 개막식에서 우리 춤 '0時의 향연 – 대전'을 공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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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삿포로 눈축제 개막식에서 공연하는 대전시립무용단.[대전시 제공] |
'0時의 향연 – 대전'은 한국의 전통춤으로 구성돼 있다. 손목에 쟁강쟁강 소리가 나는 쇠 팔찌를 차고 흥겨운 음악에 맞춰 부채를 사용해 추는 춤인 '쟁강춤'으로 막을 열었다.
삿포로 팩토리는 맥주 주조장으로 지어진 건물을 개조해 복합문화센터로 이용 중으로 아트리움의 상설 공연을 통해 문화공간으로도 사랑받고 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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