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캘리포니아 해변을 연상케 하는 충남 서해안을 해양레저관광 거점으로 탈바꿈 시킬 '만리포니아 해양레저 안전교육센터'가 19일 기공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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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리포니아 해양레저 안전교육센터 기공식 모습.[충남도 제공] |
만리포니아는 드넓은 백사장과 서핑하기 좋은 파도가 있는 만리포해수욕장을 서퍼들의 천국인 미국 캘리포니아에 빗댄 별칭이다.
해양레저 안전교육센터는 2020년 도에서 추진한 제2단계 제1기 균형발전사업 선정에 따라 추진 중이며, 총 157억원을 투입해 내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와 함께 해양안전교육을 받을 수 있는 시설도 갖춰 해양레저안전 교육 분야를 선도해 나갈 방침이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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