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과의 상생을 통해 이익을 공유하는 '컴퍼니 빌더' 전문기업 엘솔컴퍼니(대표 최준호)가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중국 광저우에서 열린 '2018 제 50회 중국 광저우 국제미용박람회(CIBE)'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10일 밝혔다.

전세계 수많은 바이어와 관람객들이 방문해 참여 기업들에 다양한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하는 ‘중국 국제미용박람회’는 1989년부터 30년째 중국 각 지역에서 개최되고 있는 ‘중화권 3대 미용전시회’ 가운데 하나로 알려져 있다.
이번 광저우에서 열린 박람회에는 전세계 1만여개의 업체와 80만명의 관람객이 참석했다.
엘솔컴퍼니는 이번 ‘중국 광저우 국제미용박람회’에서도 △인&아웃 뷰티 전문브랜드 '누벨르' △소비자별, 요일별로 건강기능식품을 큐레이션해주는 '난이거' △믿을 수 있는 성분과 합리적 가격의 젊은 화장품 브랜드 '영시(young:see)' 등의 브랜드를 소개했다.
또 중국시장을 비롯 세계 각지의 소비자 및 바이어들을 직접 만나고, 브랜드와 제품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엘솔컴퍼니 최준호 대표는 "2020년 매출 1000억원 달성과 코스닥 상장, 2025년 글로벌 No.1 스타트업 얼라이언스로 자리매김 하기 위해 다각도로 글로벌 시장에 나서고 있다"고 말했다.
KPI뉴스 / 이종화 기자 alex@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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