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수습, 피해 지원, 철저한 원인 규명·재발 방지 대책 마련 해야"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21일 "대전 공장 화재로 희생되신 열네 분의 명복을 빈다"고 밝혔다.
![]() |
| ▲ 대전 화재 희생자 명복 기원 이미지. [김동연 sns 캡처] |
김 지사는 이날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갑작스러운 사고로 큰 슬픔에 잠기신 유가족 여러분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 부상을 입으신 분들의 회복을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또다시 일터에서 이 같은 비극이 일어났다는 사실에 마음이 무겁다"고 전했다.
또 "생명과 안전보다 중요한 것은 없다. 신속한 사고 수습, 피해 지원과 더불어 철저한 원인 규명과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이 이뤄져야 한다"며 "저 또한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며 맡은 역할을 다하겠다"고 했다.
이어 김 지사는 "다시 한번 희생자분들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 여러분께 깊은 애도의 마음을 전한다"고 덧붙였다.
KPI뉴스 / 진현권 기자 jhk102010@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