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와 전남관광재단이 무안국제공항 이용객에게 편리한 기념품을 제공하기 위해 남도장터에 '무안국제공항 관광기념품 홍보관' 온라인 판매 페이지를 오픈했다고 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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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도장터 쇼핑몰-무안국제공항 홍보관 [전남관광재단 제공] |
무안국제공항 2층 홍보관에서는 전라남도 22개 시군의 다채로운 매력을 담은 기념품 100여 종을 만날 수 있으며, QR코드를 통해 남도장터 온라인 페이지에 접속한 뒤 상품을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다.
기념품은 전남의 전통과 현대적 미를 결합한 공예품,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식료품, 지역 예술가가 제작한 예술품 등으로 구성돼 있다.
대나무의 고장 전남 담양의 청정한 대나무숲에서 채취한 찻잎을 가공한 죽로차, 지리산 구례 산수유를 첨가해 비타민과 유기산이 풍부한 사계 산수유 양갱, 영암 무화과 선물세트 등 인기만점인 상품도 있다.
하반기에는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전남 관광기념품 온라인 구매와 자세한 정보는 남도장터 쇼핑몰-무안국제공항 홍보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남관광재단 김영신 대표이사는 "지역 대표 쇼핑몰인 남도장터와 연계한 전남 관광기념품 판매가 무안국제공항 홍보관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전남의 매력을 담은 관광기념품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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