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학협력우수사례로 한민수 교수 교육부장관 표창장 수상
국립 목포해양대학교(총장 박성현) 사회맞춤형학과 중점형 사업단(단장 남택근 이하 LINC+사업단)은 'LINC+의 밤'이 참가자들의 큰 호응 속에서 성료했다고 6일 밝혔다.
'대학과 기업 간 소통을 통한 상생발전'이라는 주제로 산학협력 활동 결과를 공유하고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기획된 'LINC+의 밤'은 지난 4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기여자 소개 및 시상과 우수사례 소개, 교류 등 순서로 진행됐다.
한민수 교수(기관시스템공학부)가 산학협력 우수사례로 목포해양대학교 박성현 총장으로부터 교육부장관 표창장을 수여 받았다. 이어 기여자들에 대한 시상도 진행됐다.

이번 'LINC+의 밤'은 최근 3년간 글로벌 해운기업의 취업자 비율이 약 60%(495명)에 이르는 등 국제물류의 핵심인 해운인력을 양성을 위한 '해양 글로벌 융·복합 창의적 전문인재'를 양성한다는 비전과 성과를 공유하고 앞으로의 계획을 소통하기 위한 목적이다.
이날 행사는 목포해양대학교 교수 및 교직원, 재학생, 해양기업 임직원이 모두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목포해양대학교 LINC+사업단 남택근 단장은 "무엇보다 목포해양대학교의 관심과 지원, 참여 기업들의 해양발전에 대한 비전과 참여 학생들의 열정이 함께 만들어낸 성과"라며 "모든 성과를 가능하게 한 목포해양대학교 LINC+사업단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KPI뉴스 / 이제은 기자 lsy@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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