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시 흥덕구 운천동 부동산중개사무소에서 50대 여성이 숨진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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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주흥덕경찰서 전경.[KPI뉴스 자료사진] |
21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4분쯤 청주시 운천동의 한 아파트 상가에 있는 부동산 공인중개사무소에서 주인 A씨가 목이 졸린 흔적을 남긴채 숨져 있는 것을 아들 B씨가 발견해 소방당국에 신고했다.
아들 B씨는 경찰에 "어머니가 전날 오전 출근한 뒤부터 연락이 닿지 않아 직접 사무실에 찾아왔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정황상 A씨가 살해됐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건 경위에 대해 수사중이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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