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무안군이 도내 '2024 전남 사랑애 서포터즈 모집 캠페인'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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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일 김산(왼쪽 두번째) 무안군수가 강건선(오른쪽 두번째) 기획실장 등 직원과 함께 상반기 전남 사랑애 서포터즈 모집 우수시군에 선정된 것을 기념해 촬영을 하고 있다. [무안군 제공] |
무안군은 서포터즈 모집을 위해 광주 롯데마트와 자매결연도시 직거래 장터, 박람회와 출향 향우회 행사 등에 참가해 고향사랑기부제 가입과 전남 사랑애 서포터즈 모집 부스를 운영하고 현장 인증 이벤트에 적극 나서는 행보로 수상 영광을 안았다.
김산 군수는 "이번 수상은 공직자와 군민, 향우가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함께 어우러져 만들어낸 성과"라며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 및 관광객 유치를 위해 서포터즈 홍보를 지속해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전남 사랑애 서포터즈는 전라남도 외 지역에 거주하는 전남을 사랑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가입 가능하며, 가입자에게는 전남 주요 관광지, 숙박시설 등 290여 곳의 할인가맹점에서 혜택이 주어진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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