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밀양시지부(지부장 권태원)와 농가주부모임 밀양시연합회(회장 하춘선)는 26일 밀양시종합사회복지관에서 급식 봉사 활동과 쌀 소비촉진 캠페인을 개최했다.
| ▲ 농가주부모임 회원 등이 쌀 소비촉진 캠페인을 하고 있다. [농협 밀양시지부 제공] |
이번 행사에서 농협밀양시지부 임직원과 농가주부모임 밀양시연합회 회원들은 어르신들에게 급식을 제공하고, 우리 쌀로 만든 음료를 함께 나눠드리며 아침밥 먹기 캠페인을 전개했다.
권태원 지부장은 "밥쌀 소비는 2014년 65.1㎏에서 10년 새 10㎏ 가까이 감소한 반면 지난해 사업체부문의 쌀 소비량은 87만3363t으로, 2023년(81만7122t) 대비 6.9% 증가했다"며 "국민이 공깃밥 자체는 덜 먹어도 쌀 가공식품은 많이 소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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