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 1-다 후보들 승리 향해 뜨겁고 치열하게 뛰어…저도 응원"
이재준 더불어민주당 수원시장 후보가 공식선거운동 마지막 날인 2일 "시민 여러분이 원하는 변화는 소중한 투표에서 시작된다"며 투표 참여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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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준 더불어민주당 수원시장 후보(가운데)가 같은 당 최찬민 경기도의원 후보, 이승협 수원시의원 1-나 후보와 함께 하고 있다. [이재준 sns 캡처] |
이 후보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내일은 6월 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본 투표일"이라면서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한 사람 한 사람의 표가 모여 수원대전환이 완성되고 시민 여러분의 삶이 바뀐다. 여러분이 바라는 수원시를 위해 꼭 투표해 달라"고 거듭 투표 참여를 호소했다.
이어 이 후보는 자신의 sns에 글을 올려 "공식 선거운동 기간 동안 저 이재준을 위해 기꺼이 동행해 주신 고마운 분들이 참 많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뜨거운 햇볕이 내리쬐는 차량 유세 현장에서 시민들의 보행과 안전을 먼저 살피고, 횡단보도를 건너는 어르신의 리어카에 망설임 없이 달려가 힘을 보태주신 모습들까지 모든 장면이 하나하나 기억에 남는다"고 전했다.
이어 "묵묵히 자리를 지키며 소임을 다해주신 유세원 여러분들의 진심, 그리고 따뜻한 마음을 오래도록 기억하겠다.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이 후보는 더불어민주당 수원시의원 1-나, 1-다 출마 후보자들에게 격려의 말을 전했다.
이 후보는 "현장에서 만난 1-나, 1-다 후보들은 승리를 향해 그 누구보다 뜨겁고 치열하게 뛰고 있다"며 "수원의 승리를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1-나, 1-다 후보들을 저 이재준도 응원한다"고 말했다.
KPI뉴스 / 진현권 기자 jhk102010@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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