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제과, '드림카카오 82% 가바' 출시

장기현 / 2018-11-05 20:45:03
56%, 72%에 이어 82% 제품 선보여
▲ 롯데제과가 5일 다크 초콜릿 '드림카카오 82% 가바'를 선보였다. [롯데제과 제공]

 

롯데제과(대표 민명기)가 5일 카카오함량을 높인 다크 초콜릿 '드림카카오 82% 가바'를 선보였다.

'드림카카오 82% 가바'는 국내 초콜릿 중 카카오 함량이 가장 높은 만큼 폴리페놀 함량도 가장 높다. 또한 스트레스 해소, 다이어트 등에 좋다고 알려진 '가바'를 사용했다. '가바(GABA)'는 감마 아미노부티르산(gamma-aminobutyric acid)의 약자로 해외에서는 건강보조식품 등에 보편적으로 사용되고 있다.

'드림카카오 82% 가바'는 스트레스 해소가 필요한 30~40대 직장인이나 시험과 면접을 치르는 10~20대 학생들에게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

'드림카카오 82% 가바' 출시로 드림카카오는 카카오 함량에 따라 56%, 72%, 82%의 3가지 라인업으로 확대됐다. 작년에는 가나산 카카오닙스를 사용한 기능성을 추가한 제품도 선보인 바 있다.

 

KPI뉴스 / 장기현 기자 jk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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