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함평군이 함평나비대축제 마지막 날인 6일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2회 어버이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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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일 이상익 함평군수가 함평엑스포공원 주제영상관에서 효행자 9명에게 표창패를 전수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함평군 제공] |
이날 기념식은 부모를 극진히 봉양하고 어른을 공경해 주위의 귀감이 된 효행자 9명에게 도지사, 군수, 군의회 의장 표창패가 전수됐다.
이상익 함평군수와 부인 김순자 여사는 모든 어버이에 대한 무한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담아 대표 어르신에게 카네이션 달아드리기 행사를 진행했다.
동함평산단 입주 업체 ㈜고려진공안전은 카네이션 480송이를 후원하는 등 지역 어르신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보탰다.
이상익 함평군수는 "어버이날을 맞아 부모님의 높고 깊은 은혜를 늘 기억하고 감사하며, 부모님들의 행복을 바라는 세상의 모든 아들과 딸들의 마음도 함께 전해질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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