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군이 지난 6일 2025년 동계 대학생 아르바이트 발대식을 개최하고 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 ▲ 장세일 영광군수가 지난 6일 별관에서 2025년 동계 대학생 아르바이트 발대식을 개최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영광군 제공] |
8일 영광군에 따르면 이번 아르바이트는 취약계층 우선선발과 공개추첨을 통해 27명을 선발했다.
선발된 대학생은 오는 31일까지 군청 실과소와 읍면사무소에 배치돼 근무하게 된다.
장세일 군수는 "4주간의 짧은 기간이지만 공직에 대한 소중한 경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영광미래교육재단을 설립해 학기당 200만 원 한도 내 등록금 지원 등 지역 청년이 사회에 적응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영광군은 지난 2015년부터 대학생을 대상으로 군정 업무 체험과 사회생활 경험 기회 제공을 위해 해마다 여름방학과 겨울방학에 대학생 아르바이트를 추진하고 있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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