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가 올 예산보다 7131억 원(7%) 증가한 10조 9261억 원의 도정 사상 최대 국비를 확보했다고 11일 밝혔다.
| ▲충남도청 전경.[KPI뉴스 자료사진] |
한편 도는 국회에서 증액되지 못한 주요 핵심사업인 △충남대 내포캠퍼스 △충남혁신도시 과학영재학교 설립 △아산경찰병원 건립 △국립치의학연구원 천안 설립 △충남권 국립호국원 △국방 미래기술연구센터 등을 내년 추경 또는 2026년 정부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할 방침이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