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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 영암군 월출산 천황사 입구에서 3km 가량 오르면 만날 수 있는 영암군 개신리 사자저수지에 두 쌍의 사자봉이 비치면서 한 폭의 수채화를 연상케 하고 있다. [영암군 제공] |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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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 영암군 월출산 천황사 입구에서 3km 가량 오르면 만날 수 있는 영암군 개신리 사자저수지에 두 쌍의 사자봉이 비치면서 한 폭의 수채화를 연상케 하고 있다. [영암군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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