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경기도지사가 20일 "대전 대덕구 공장 화재 소식에 마음이 몹시 무겁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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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동연 지사 페이스북 글. [김동연 sns캡처] |
김 지사는 이날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에 "화재 진압과 수습을 위해 애쓰고 계신 소방대원과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 부디 더 이상의 피해 없이 조속히 불길이 잡히기를 바란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먼저 부상을 입으신 분들의 쾌유를 기원한다. 현재 소재가 파악되지 않는 분들도 모두 무사히 돌아오시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어 "경기도는 국가소방동원령에 따라 필요한 지원과 협력을 아끼지 않겠다. 소방, 의료, 행정 등 가용 가능한 모든 자원을 동원해 화재 진압과 피해 복구를 돕겠다"고 전했다.
KPI뉴스 / 진현권 기자 jhk102010@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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