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기본·원칙 지키고, 아이들 건강히 성장할 수 있는 교육 환경 구축"
경기도의회 전자영 의원(민주·용인4)이 8일 OBS 경인TV 주관 지방자치 30주년 특집 경기도의회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 시상식에서 우수의원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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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일 OBS 경인TV 주관 지방자치 30주년 특집 경기도의회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 시상식에서 우수의원으로 선정된 전자영 의원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전자영 의원은 제11대 경기도의회 하반기 교육행정위원회, 의회운영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정책과 의정 전문성을 인정받아 왔으며, 경기도교육청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부위원장을 맡아 교육재정의 건전성과 투명성 확보에 크게 기여했다.
올해 진행된 제11대 마지막 행정사무감사에서 전 의원은 경기도교육청의 주요 정책과 예산 전반을 면밀히 분석하고 잘못된 관행과 비효율을 바로잡는데 주도적인 역할을 해 와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전 의원은 학교폭력 대응 체계의 실효성 강화, 교권 회복을 위한 교육지원청·도교육청의 책임성 제고, 마음성장지원(학생정서·심리지원) 예산의 부족 문제 지적, 미디어리터러시 교육 강화 필요성 제기, 기흥역세권 학교설립 조속 추진 요구 등 교육 현장과 도민 생활에 밀접한 핵심 의제를 집중 추궁하며 공교육 개선을 위한 구체적이고 실효성 있는 대안을 제시했다.
전 의원은 "도민의 눈높이에서 현장의 목소리를 정직하게 전달하고, 경기도 교육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노력해 왔으며 이번 수상은 저 개인이 아니라 교육 현장의 문제를 알리고 해결하기 위해 함께 힘을 모아주신 도민과 관계자 모두의 성과"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경기도의회에서 교육의 기본과 원칙을 바로 세우고, 아이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끝으로 전 의원은 "이번 수상이 향후 경기도 교육정책 개선의 동력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학부모·교원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실현을 위해 지속적인 감시와 제도 개선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KPI뉴스 / 진현권 기자 jhk102010@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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