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 싶은 일을 찾아 끊임없이 도전하는 경기 청년들의 내일 열 것"
김동연 더불어민주당 경기지사 경선후보가 3일 "경기도는 청년의 출발부터 자립, 내 집 마련까지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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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동연 페이스북 글. [김동연 sns캡처] |
김 후보는 이날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경기도의 청년 정책은 청년의 삶 속에서 나온다. 오늘 경기도 청년들과 만나 허심탄회한 이야기를 나눴다"면서 이같이 강조했다.
김 지사는 "The 경기패스를 실제 사용하면서 느낀 제안부터 주거비와 생활비에 대한 생생한 고민까지, 진솔한 이야기 속에서 청년 정책의 답을 함께 찾아갔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청년 사회출발자본과 주거 지원으로 출발선 격차를 줄이고, 일자리 매치업부터 '해외 취창업'까지 일할 기회를 늘리고, 갭이어와 청년 사다리로 도전을 멈추지 않게 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김 후보는 "하고 싶은 일을 찾아 끊임없이 도전하는 경기 청년들과 함께 청년들의 오늘을 바꾸고, 내일을 열겠다"고 덧붙였다.
KPI뉴스 / 진현권 기자 jhk102010@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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