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댐계통 3단계 광역상수도 건설사업'에 대한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조사에서 사업의 타당성을 확보해 충북 중북부에 하루 30만명분 용수 보급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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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주댐 3단계 개발계획 사업 계획도.[충북도 제공] |
충북도는 충주댐계통 3단계 광역상수도 건설사업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로 총 사업비 4,104억 원이 투입, 중‧북부지역에 1일 10.7만㎥의 용수 보급이 추진된다고 5일 밝혔다.
이 사업이 완공되면 충북 중‧북부지역의 생활 및 공업용수를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어 지역 경제 활성화라는 큰 길을 만들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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