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류비 급등에 김동연 "도민 일상 흔들리지 않도록 꼼꼼히 챙길 것"

진현권 기자 / 2026-03-11 20:03:01
"도민의 발' 도내 버스업체 238곳에 유류비 등 662억 3월 안 조기 지원"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11일 "유류비 급등에 도민의 일상이 흔들리지 않도록 꼼꼼히 챙기겠다"고 밝혔다.

 

▲ 김동연 지사 페이스북 글. [김동연 sns 캡처]

 

김 지사는 이날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도민의 발' 도내 버스업체 238곳에 유류비 등 662억 원을 3월 안에 조기 지원한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이재명 대통령께서도 유가 충격 대응을 위한 조기추경을 언급하셨다"면서 이같이 전했다.

 

이어 김 지사는 "경기도 역시 속도감 있게 도민의 일상과 민생을 지키겠다"고 덧붙였다.

 

KPI뉴스 / 진현권 기자 jhk102010@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진현권 기자

진현권 기자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