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함평군이 우수 농특산물의 베트남 시장 진출을 위해 아시아 한상 베트남 총연합회와 협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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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10일 이상익 함평군수가 '2024 베트남 국제식품박람회'가 열리는 호치민에서 김정민 아시아 한상 베트남 총연합회장과 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함평군 제공] |
함평군은 지난 10일 '2024 베트남 국제식품박람회'가 열리는 호치민에서 김정민 아시아 한상 베트남 총연합회장과 협약을 체결하고 세부 논의와 단계적 합의를 약속했다고 12일 밝혔다.
김정민 회장은 "함평군 농특산품이 베트남 시장에서 원활하게 소비될 수 있도록 다양한 협력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함평군은 베트남 럼동성 인민위원회와 축제, 관광, 농특산품 수출입, 농업재배기술 교육 등 중점 협력분야에 대한 협력을 약속하는 등 판로 개척에 힘쓰고 있다.
이상익 함평군수는 "함평군 농특산품이 베트남 시장에서 원활하게 소비될 수 있도록 다양한 협력 방안을 모색하겠다"며 "환경 등 여건 변화에 맞서 함평군의 새로운 도전을 위해 필요한 모든 협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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