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군 사회단체, 남열해돋이해수욕장 환경정화 활동 '구슬땀'

강성명 기자 / 2024-09-25 19:51:51
▲ 지난 24일 전남 고흥군 영남면 지역사회단체인 부녀회, 생활개선회, 의용소방대와 직원 등 40여 명이 남열해돋이해수욕장에서 태풍과 너울 등의 영향으로 백사장으로 밀려온 각종 어구 등 쓰레기를 수거하고 있다. [고흥군 제공]

 

 

 

▲ 지난 24일 전남 고흥군 영남면 지역사회단체인 부녀회, 생활개선회, 의용소방대와 직원 등 40여 명이 남열해돋이해수욕장에서 태풍과 너울 등의 영향으로 백사장으로 밀려온 각종 어구 등 쓰레기를 수거하고 있다. [고흥군 제공]

 

 

 

▲ 지난 24일 전남 고흥군 영남면 지역사회단체인 부녀회, 생활개선회, 의용소방대와 직원 등 40여 명이 남열해돋이해수욕장에서 태풍과 너울 등의 영향으로 백사장으로 밀려온 각종 어구 등 쓰레기를 수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고흥군 제공]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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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명 / 전국부 기자

광주·전남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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